기록은 더 쉽게,
선생님은 더 안전하게

매일의 학급 메모부터 교권 관련 기록까지.
오늘 남긴 기록이 내일의 선생님을 지킵니다.

무료로 다운받기

무엇을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묻는 대로 고르면 끝 나중에 꼭 묻는 것까지 빠짐없이 남아요

이 서식, 믿고 내도 될까요?

변호사가 검수·검토한 서식 공식 서식 원본에 그대로 채워져요

그날 적은 기록인 걸 어떻게 보여 주죠?

작성 시각 인증저장 순간을 외부 기관이 기록해요 말 대신 기록으로 답해요

학교에 낼 서류는 언제 다 쓰죠?

서류와 기안문 바로 작성 빈칸 채우느라 밤새지 않아도 돼요

나중에 고친 거 아니냐고 하면요?

작성 로그 자동 저장 고쳐도 처음 쓴 내용까지 함께 남아요

학생 이야기가 밖으로 새지 않을까요?

외부 서버 전송 없음 회원가입 없이, 선생님 컴퓨터 안에만 쌓여요

선생님만
그런 게 아니에요.

선생님이라면 누구나 이런 걱정을 합니다.

  • “수업 중에 떠드는 학생을 지도했을 뿐인데, 정서학대라니... 어떡하면 좋지?”
  • “요즘은 녹음이라도 해 두라는데, 매일 녹음기를 켜고 수업할 수는 없고... 녹음 말고 남길 방법은 없을까?”
  • “휴대폰 메모에 적어 둔 게 있긴 한데, ‘이거 나중에 쓴 거 아니에요?’라고 하면 어떻게 하지?”
  • “밤 11시에 학부모 문자를 받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지? 물어볼 곳도 없고...”
  • “기록을 남기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무엇을 어떻게 적어야 나중에 도움이 되는 거지?”

모든 선생님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일은 늘리지 않고 기록은 단단하게.

분쟁의 순간,
선생님을 지키는 건 기록입니다.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건수 4,034건

가장 최근인 2025학년도에도 4,034번 열렸어요.
2020학년도보다 3.4배 많아요.

  1. 1,1972020
  2. 2,2692021
  3. 3,0352022
  4. 5,0502023
  5. 4,2342024
  6. 4,0342025

학년도 기준. 2024학년도부터는 교육지원청의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열어요(빗금).
출처: 2020~2024학년도 교육부 「2024학년도 교육활동 침해 실태조사 결과」(2025. 5. 13.), 2025학년도 교육부 국회 제출 자료(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포럼」 2026년 8월호 재인용)

아동학대 신고에 대한 불안 97.2%

교사 1,902명 중 1,849명이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 신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불안을 느낀 적이 있다고 답했어요.

출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2026 스승의날 교사 현실 긴급조사」(2026. 5. 7.~12., 유·초·중등·특수 교사 1,902명)

오늘 당장 써먹을 수 있는 기록 요령

교실록을 쓰지 않아도, 오늘부터 이것만은 지켜 주세요.

85%

피쳐에 접수된 교권 상담 중 “기록이 완전하지 않은” 경우

기록이 부족하면, 아무리 억울해도 선생님을 지키기 어려워요.

메모만으로는 의심받기 쉬워요.

언제 썼는지, 고친 적은 없는지 증명할 수 없는 기록은 힘을 잃어요.

지금 기록 방식의
문제점과 한계

아무리 열심히 기록을 남겨도,
정작 문제가 터지면 선생님을 온전히 지켜 주지 못합니다.

기록 방식기록이 남는 곳작성 시각 증명수정 이력개인정보 안전교권 기록 가이드
수기 학급일지·수첩종이
카카오톡·메모 앱회사 서버
한글·워드 문서내 컴퓨터
블로그·메일회사 서버
나이스 누가기록교육청 시스템
교실록내 컴퓨터(암호화)

카카오톡·메모 앱, 블로그·메일에 적은 학생 이야기는 외부 서버에 남습니다

보낸 메시지와 메모는 회사 서버를 거쳐 전달되거나 백업으로 저장돼요. 학생 이름과 사안 내용이 선생님 손을 떠나 외부에 남습니다.
교실록은 기록과 첨부 파일을 선생님 컴퓨터에만 암호화해 저장하고, 외부 서버에 올리지 않아요.

나이스 누가기록도 충분하지 않은 이유

누가기록은 학생의 성장을 기록하는 칸이에요.
교권 사안의 증거로 쓰기엔 맞지 않는 점이 많습니다.
  • 누가기록 날짜는 선생님이 직접 골라요. 언제 작성하고 고쳤는지는 출력본에 나오지 않아요.
  • 학생의 행동특성을 적는 칸이에요. 학부모 민원이나 통화·면담 내용은 적을 자리가 없어요.
  •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신고서는 육하원칙에 따라 쓰고, 목격자가 있는지도 적게 해요. 누가기록에는 날짜와 내용 칸만 있고, 시각은 남지 않아요.
  • 담임이 바뀌거나 학교를 옮기면 접근 권한이 바뀌거나 없어져요. 지난 기록을 다시 확인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 학생부를 쓰기 위한 보조 자료예요. 학생의 성장을 돕는 관점으로 적는 칸이라 선생님이 겪은 피해를 남기기에 맞지 않아요.
  • 기록이 학생별로 쌓여요. 여러 학생과 보호자가 얽힌 한 사안을 한데 모아 보기 어려워요.

처음부터 끝까지,
선생님을 지킵니다.

어떤 문제가 생겨도, 선생님 손에는 가장 안전하고 든든한 기록이 남아 있어요.

아래로 스크롤

같은 날, 다른 기록

실제 사례를 재구성했어요.

교실록 없이

그날 저녁 휴대폰 메모

도윤이 또 도현이 팔 잡아당김.
손 놓으라 해도 안 놔서 손목 잡고 뗌.
상담실 데려가서 얘기함.

메모에는 없는 것

  • 몇 시에, 어디에서 있었는지
  • 말로 먼저 제지했는지, 지도한 순서
  • 몸으로 막을 만큼 긴급했던 이유와 멈춘 때
  • 그렇게 지도한 목적
  • 학교장과 보호자에게 알렸는지
  • 이 메모를 언제 썼는지

교실록과 함께

같은 날 ‘더 자세히 기록하기’로 남긴 실제 기록

교실록 기록 창. 발생 5월 15일 오후 1시 20분, 작성 같은 날 오후 5시 30분과 작성 시각 기록됨, 장소 4학년 2반 교실, 종류 생활지도. 메모와 정리된 문장 아래 선생님의 조치로 지도 과정, 물리적 제지, 학교장 보고가 보인다.

교실록에는 남는 것

  • 발생 시각그 일이 있었던 장소와 시기를 함께 따져 봐요.대법원 2026. 6. 25. 선고 2024도6945 판결
  • 지도 과정말로 먼저 지도했는지, 어떤 순서였는지가 정당한 생활지도였음을 보여 줘요.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제13조 제1항
  • 물리적 제지긴급했던 이유와 바로 멈춘 때가 필요한 최소한의 제지였음을 보여 줘요.초·중등교육법 제20조의2 제3항·제4항
  • 지도 목적정당한 생활지도는 아동복지법이 금지한 학대 행위로 보지 않아요.
    지도한 목적이 그 정당함을 뒷받침해요.초·중등교육법 제20조의6
  • 학교장 보고몸으로 제지했다면 학교장에게 지체 없이 보고해야 해요.
    언제, 어떻게 알렸는지가 함께 남아요.초·중등교육법 제20조의2 제5항
  • 작성 시각저장할 때 자동으로 남아, ‘나중에 쓴 거 아니냐’는 물음에 답할 수 있어요.민사소송규칙 제120조 제2항

“이 기록, 정말
나를 지켜줄 수 있을까?”

실제 사안을 살펴보면, 이런 내용을 기록해야 해요.

1 실제 사안에서는

“어떠한 행위가 이에 해당하는지는 … 행위에 대한 피해아동의 반응 및 행위를 전후로 한 피해아동의 상태 변화, 행위가 발생한 장소와 시기, 행위의 정도와 태양, 행위에 이르게 된 경위, 행위의 반복성이나 기간 …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해야 한다.”

대법원 2026. 6. 25. 선고 2024도6945 판결파기환송

2 중요하게 본 것

행동 하나가 아니라, 앞뒤 경위와 장소·시기, 반복 여부까지 함께 봐요.

3 그래서 교실록은

“어떤 상황에서 있었던 일인가요?”
“어디에서 있었나요?”

‘더 자세히 기록하기’가 일이 일어난 상황과 장소를 물어요. 고른 답은 바로 문장이 되어, 앞뒤 경위와 함께 기록에 쌓여요.

작성 일시는 저장하는 순간 자동으로 남아요.

인용문의 강조 표시는 이해를 돕기 위해 덧붙인 것입니다. 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판례·헌재결정례.

법령과 매뉴얼에서 강조하는 내용을 기록해요

  • 법률아동학대처벌법 제17조의3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 11. 3. 조회

    “검사는 … 사건기록에 편철된 관할 교육감의 의견을 참고하여야 한다.”

    교육감 의견의 바탕이 될 그날의 사실을 날짜별로 남겨요.

  • 규칙민사소송규칙 제120조 제2항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 11. 3. 조회

    “… 입력한 사람과 입력한 일시, 출력한 사람과 출력한 일시를 밝혀야 한다.”

    작성 시각을 저장할 때 자동으로 남기고, 외부 인증 기관이 그 시각을 인증해요.

  • 매뉴얼서울특별시교육청「2026 교육활동보호 매뉴얼」 102쪽 요약

    교육활동 침해가 생기면 사진·목격자 진술·상담 일지·학칙 같은 증거자료부터 확보하라고 안내해요.

    기록과 첨부 파일을 사안마다 한곳에 모아요.

  • 매뉴얼교육부「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50·53쪽 요약

    교권보호위원회는 제출된 자료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판단해요.

    기록을 고르면 교권보호위원회 서류 6종의 빈칸이 채워져요.

교실록의 기록이라면, 어디에 내놓아도 든든합니다.

적기만 하세요,
나머지는 교실록이 합니다.

생각날 때 한 줄, 시각은 저절로

있었던 일을 그대로 적으면 작성 시각이 자동으로 저장돼요.
단축키 한 번이면 어느 화면에서든 바로 적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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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쌓인 일을 한 화면에

사안마다 기록이 날짜순 타임라인으로 이어져요.
반복된 일이 한눈에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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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적을지 몰라도 괜찮아요

누른 답에 맞는 질문만 하나씩 이어져요.
지도 과정과 학생 반응까지 빠짐없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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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서류, 기록을 고르면 채워져요

교보위 서류부터 공제 청구, 내부 기안문까지 고른 기록으로 빈칸이 채워져요.
공식 서식은 원본 한글 파일에, PDF로도 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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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쓴 거 아니에요?”에 답할 수 있게

작성 시각을 앞뒤 기록과 연결해 보관해요.
외부 인증 기관이 그 시각을 인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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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 보내기 전 확인 창. 학생 이름 자리가 가려진 채로 전송될 내용이 보인다.

학생 이야기는 선생님 컴퓨터 안에만

기록과 첨부 파일은 선생님 컴퓨터에만 암호화해 저장해요.
AI에 보낼 내용은 이름을 먼저 가리고, 보내기 전에 직접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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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AI 화면. 선생님의 질문과 교권AI의 안내가 대화로 이어진다.

밤 11시에도 물어볼 수 있는 교권AI

교권AI가 교권 사례·판례 5,000건 이상을 바탕으로 안내해요.
내 사안 기록을 붙여 물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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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별 기록 화면. 학생마다 기록 건수와 최근 12주 흐름이 칸으로 보인다.

학생·보호자별 기록을 한곳에

인물마다 기록이 모이고 최근 12주 흐름이 보여요.
상담 전에 지난 일을 빠르게 훑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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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이 꼽은
교실록이 필요한 이유

      실제 교권침해를 겪으신 선생님들의 이야기

      • “조사받을 때 그날 제가 어떤 지도를 어떤 순서로 했는지 몇 번이고 물어보더라고요. 교실록은 제가 한 지도를 하나씩 골라 순서대로 남길 수 있어서, 그때 이런 게 있었으면 했어요.”

        아동학대 신고를 겪은 초등 교사

      • “학부모가 ‘이 기록, 나중에 쓴 거 아니냐’고 따진 적이 있어요. 작성 시각이 외부 기관 인증으로 남는다니까, 이제는 그런 말에 바로 답할 수 있겠더라고요.”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겪은 중학교 교사

      • “위원회 서류를 준비하면서 흩어진 메모를 날짜순으로 다시 맞추는 데만 며칠이 걸렸어요. 기록을 고르면 서류 칸이 채워지는 기능이 그때 제일 필요했어요.”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 출석한 초등 교사

      교실록은
      학교 예산으로 구매 가능해요

      구입처

      • 아이스크림몰
      • 티처몰
      • 학교장터(S2B)

      사용 가능 예산

      • 교무·학급운영비
      • 교육활동보호 관련 예산
      • 소프트웨어 구입 예산
      • 일반운영비성 예산
      견적 및 구매 문의

      품의서 예시

      제목: 교육활동 기록 관리 프로그램(교실록) 구입

      1. 목적

      교육활동 중 발생한 사안을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하여 교육활동 기록 관리 프로그램을 구입하고자 함.

      2. 구입 내역

      가. 품명: 교실록 이용권

      나. 규격: PC 설치형 프로그램

      다. 수량: 1개

      라. 금액: ○○○원(견적서 금액)

      3. 구입 방법: 학교장터(S2B), 아이스크림몰, 티처몰 중 구매

      4. 기대 효과

      가. 작성 시각 인증과 수정 이력 보관으로 기록의 신뢰성을 높임

      나.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신고서, 내부 기안문 등 서류 작성 업무 경감

      다. 기록을 외부 서버에 올리지 않고 사용자 컴퓨터에만 암호화하여 보관하므로 학생 개인정보 보호 강화

      붙임  견적서 1부.  끝.

      금액(○ 표시)은 견적서를 받은 뒤 채워 주세요.

      대한민국의 교권침해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선생님을 지키기 위해 태어난 회사, 피쳐.
      교실록은 수많은 교권 상담과 현장의 목소리로 쌓아온 피쳐의 모든 노하우와 솔루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2025 대한민국 기업대상 표지
      2025대한민국 기업대상 수상교권침해 해결 플랫폼 부문
      300+누적 교권 상담
      0건피쳐가 솔루션을 제공한 선생님의 아동학대 신고

      오늘도, 선생님 편입니다.

      교실록과 함께라면, 내일도 걱정 없으실 거예요.

      무료로 다운받기

      작성 시각 인증작성 로그 자동 저장외부 서버 전송 없음서류와 기안문 바로 작성

      교실록 사용 예시

      지금 바로 쓸 수 있는 교권 기록 팁 6가지

      교실록을 쓰지 않아도, 오늘부터 이것만은 지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