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날 때 한 줄, 시각은 저절로
있었던 일을 그대로 적으면 작성 시각이 자동으로 저장돼요.
단축키 한 번이면 어느 화면에서든 바로 적을 수 있어요.
더 쉽게,
더 안전하게매일의 학급 메모부터 교권 관련 기록까지.
오늘 남긴 기록이 내일의 선생님을 지킵니다.
무엇을 적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서식, 믿고 내도 될까요?
그날 적은 기록인 걸 어떻게 보여 주죠?
작성 시각 인증저장 순간을 외부 기관이 기록해요→ 말 대신 기록으로 답해요
학교에 낼 서류는 언제 다 쓰죠?
나중에 고친 거 아니냐고 하면요?
학생 이야기가 밖으로 새지 않을까요?
선생님이라면 누구나 이런 걱정을 합니다.
“수업 중에 떠드는 학생을 지도했을 뿐인데, 정서학대라니... 어떡하면 좋지?”
“요즘은 녹음이라도 해 두라는데, 매일 녹음기를 켜고 수업할 수는 없고... 녹음 말고 남길 방법은 없을까?”
“휴대폰 메모에 적어 둔 게 있긴 한데, ‘이거 나중에 쓴 거 아니에요?’라고 하면 어떻게 하지?”
“밤 11시에 학부모 문자를 받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지? 물어볼 곳도 없고...”
“기록을 남기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무엇을 어떻게 적어야 나중에 도움이 되는 거지?”모든 선생님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일은 늘리지 않고 기록은 단단하게.
가장 최근인 2025학년도에도 4,034번 열렸어요.
2020학년도보다 3.4배 많아요.
학년도 기준. 2024학년도부터는 교육지원청의 지역교권보호위원회가 열어요(빗금).
출처: 2020~2024학년도 교육부 「2024학년도 교육활동 침해 실태조사 결과」(2025. 5. 13.), 2025학년도 교육부 국회 제출 자료(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포럼」 2026년 8월호 재인용)
교사 1,902명 중 1,849명이 정당한 생활지도가 아동학대 신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불안을 느낀 적이 있다고 답했어요.
출처: 전국교직원노동조합 「2026 스승의날 교사 현실 긴급조사」(2026. 5. 7.~12., 유·초·중등·특수 교사 1,902명)
교실록을 쓰지 않아도, 오늘부터 이것만은 지켜 주세요.
기록이 부족하면, 아무리 억울해도 선생님을 지키기 어려워요.
언제 썼는지, 고친 적은 없는지 증명할 수 없는 기록은 힘을 잃어요.
아무리 열심히 기록을 남겨도,
정작 문제가 터지면 선생님을 온전히 지켜 주지 못합니다.
| 기록 방식 | 기록이 남는 곳 | 작성 시각 증명 | 수정 이력 | 개인정보 안전 | 교권 기록 가이드 |
|---|---|---|---|---|---|
| 수기 학급일지·수첩 | 종이 | ||||
| 카카오톡·메모 앱 | 회사 서버 | ||||
| 한글·워드 문서 | 내 컴퓨터 | ||||
| 블로그·메일 | 회사 서버 | ||||
| 나이스 누가기록 | 교육청 시스템 | ||||
| 내 컴퓨터(암호화) |
보낸 메시지와 메모는 회사 서버를 거쳐 전달되거나 백업으로 저장돼요. 학생 이름과 사안 내용이 선생님 손을 떠나 외부에 남습니다.
교실록은 기록과 첨부 파일을 선생님 컴퓨터에만 암호화해 저장하고, 외부 서버에 올리지 않아요.

실제 사례를 재구성했어요.
그날 저녁 휴대폰 메모
도윤이 또 도현이 팔 잡아당김.
손 놓으라 해도 안 놔서 손목 잡고 뗌.
상담실 데려가서 얘기함.
메모에는 없는 것
같은 날 ‘더 자세히 기록하기’로 남긴 실제 기록

교실록에는 남는 것
실제 사안을 살펴보면, 이런 내용을 기록해야 해요.
1 실제 사안에서는
“어떠한 행위가 이에 해당하는지는 … 행위에 대한 피해아동의 반응 및 행위를 전후로 한 피해아동의 상태 변화, 행위가 발생한 장소와 시기, 행위의 정도와 태양, 행위에 이르게 된 경위, 행위의 반복성이나 기간 …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해야 한다.”
2 중요하게 본 것
행동 하나가 아니라, 앞뒤 경위와 장소·시기, 반복 여부까지 함께 봐요.
3 그래서 교실록은
“어떤 상황에서 있었던 일인가요?”
“어디에서 있었나요?”
‘더 자세히 기록하기’가 일이 일어난 상황과 장소를 물어요. 고른 답은 바로 문장이 되어, 앞뒤 경위와 함께 기록에 쌓여요.
작성 일시는 저장하는 순간 자동으로 남아요.1 실제 사안에서는
“교사의 아동인 학생에 대한 지도행위가 법령과 학칙의 취지에 따른 것으로서 객관적으로 타당하다고 인정된다면 여전히 법령에 따른 교육행위의 범위에 속하는 것이고, …”
2 중요하게 본 것
정당한 지도였는지가 ‘객관적으로’ 보여야 해요.
어떤 지도를 어떤 순서로 했는지가 그 근거가 돼요.
3 그래서 교실록은
“어떻게 지도하셨나요?”
조언, 주의, 제지, 훈계처럼 실제로 한 지도를 하나씩 골라요. 단호하게 지도했다면 그 목적까지 물어, 정당한 지도였다는 근거를 함께 남겨요.
1 실제 사안에서는
“피고인은 한 달 반 정도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피해아동의 행동을 교정하기 위하여 반복적으로 말로 지시하거나 무관심한 척하거나 일부만을 수행하도록 하고 나머지를 교사가 해주는 식으로 여러 가지 교육적 지도를 시도해 왔다.”
2 중요하게 본 것
한 달 반 동안 이어진 지도를 하나하나 짚었어요.
날짜별로 이어진 기록이 ‘교육적 지도’였음을 보여 줘요.
3 그래서 교실록은
“지도 뒤 학생은 어땠나요?”
수업에 복귀했는지, 불응이 이어졌는지 고르면 지도한 뒤 달라진 모습이 함께 남아요. 이런 기록이 날마다 쌓이면 오래 이어 온 지도가 한눈에 보여요.
1 실제 사안에서는
“이상에서 보는 것과 같이 원고는 상당한 기간 동안 반복하여 담임교체만을 요구하였고, 그 과정에서 소외 1의 개선 노력 제안을 거부하며 부적절한 말과 행동을 하였다.”
2 중요하게 본 것
원고는 학부모, 소외 1은 담임교사예요. 반복된 요구가 교육활동 침해로 인정됐어요.
언제, 몇 번 있었는지가 ‘반복’을 보여 줘요.
3 그래서 교실록은
“같은 일이 전에도 있었나요?”
‘이번 학기 2~3번째’나 ‘자주 반복’을 고르면 그동안 어떤 조치를 했는지도 이어서 물어요. 사안마다 기록이 날짜순으로 쌓여, 언제 몇 번 있었는지 바로 보여요.
1 실제 사안에서는
“피해아동은 레드카드를 3, 4회 정도 받았는데 레드카드를 받은 각 정황에 대하여 구분하여 진술하지 않았기 때문에, 페트병을 가지고 소리를 내었다는 이유로 레드카드를 받은 날이 2021. 4. 20.인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다.”
2 중요하게 본 것
어느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구분되지 않으면 사실관계가 흔들려요.
3 그래서 교실록은
기록 한 건마다 발생 일시와 작성 일시가 따로 남아요.
같은 학생의 일도 날마다 한 건씩 나뉘어 쌓여, 어느 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섞이지 않아요. 작성 일시는 외부 인증 기관이 인증해, 그날 남긴 기록이라는 것도 보여 줄 수 있어요.
인용문의 강조 표시는 이해를 돕기 위해 덧붙인 것입니다. 출처: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판례·헌재결정례.
법률아동학대처벌법 제17조의3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 11. 3. 조회
“검사는 … 사건기록에 편철된 관할 교육감의 의견을 참고하여야 한다.”
교육감 의견의 바탕이 될 그날의 사실을 날짜별로 남겨요.
규칙민사소송규칙 제120조 제2항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2026. 11. 3. 조회
“… 입력한 사람과 입력한 일시, 출력한 사람과 출력한 일시를 밝혀야 한다.”
작성 시각을 저장할 때 자동으로 남기고, 외부 인증 기관이 그 시각을 인증해요.
매뉴얼서울특별시교육청「2026 교육활동보호 매뉴얼」 102쪽 요약
교육활동 침해가 생기면 사진·목격자 진술·상담 일지·학칙 같은 증거자료부터 확보하라고 안내해요.
기록과 첨부 파일을 사안마다 한곳에 모아요.
매뉴얼교육부「2026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50·53쪽 요약
교권보호위원회는 제출된 자료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판단해요.
기록을 고르면 교권보호위원회 서류 6종의 빈칸이 채워져요.
교실록의 기록이라면, 어디에 내놓아도 든든합니다.
있었던 일을 그대로 적으면 작성 시각이 자동으로 저장돼요.
단축키 한 번이면 어느 화면에서든 바로 적을 수 있어요.
사안마다 기록이 날짜순 타임라인으로 이어져요.
반복된 일이 한눈에 보여요.
교보위 서류부터 공제 청구, 내부 기안문까지 고른 기록으로 빈칸이 채워져요.
공식 서식은 원본 한글 파일에, PDF로도 저장해요.
외부 시각 인증 기관① 저장하는 순간, 앞 기록과 이어진 해시값을 만들어요② 해시값만 외부 시각 인증 기관에 보내요③ 기관이 그 시각을 서명해 돌려줘요④ 기록 곁에 함께 보관해요
작성 시각을 앞뒤 기록과 연결해 보관해요.
외부 인증 기관이 그 시각을 인증해요.

기록과 첨부 파일은 선생님 컴퓨터에만 암호화해 저장해요.
AI에 보낼 내용은 이름을 먼저 가리고, 보내기 전에 직접 확인해요.

교권AI가 교권 사례·판례 5,000건 이상을 바탕으로 안내해요.
내 사안 기록을 붙여 물어볼 수 있어요.

인물마다 기록이 모이고 최근 12주 흐름이 보여요.
상담 전에 지난 일을 빠르게 훑어볼 수 있어요.

“조사받을 때 그날 제가 어떤 지도를 어떤 순서로 했는지 몇 번이고 물어보더라고요. 교실록은 제가 한 지도를 하나씩 골라 순서대로 남길 수 있어서, 그때 이런 게 있었으면 했어요.”
아동학대 신고를 겪은 초등 교사

“학부모가 ‘이 기록, 나중에 쓴 거 아니냐’고 따진 적이 있어요. 작성 시각이 외부 기관 인증으로 남는다니까, 이제는 그런 말에 바로 답할 수 있겠더라고요.”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겪은 중학교 교사

“위원회 서류를 준비하면서 흩어진 메모를 날짜순으로 다시 맞추는 데만 며칠이 걸렸어요. 기록을 고르면 서류 칸이 채워지는 기능이 그때 제일 필요했어요.”
지역교권보호위원회에 출석한 초등 교사
제목: 교육활동 기록 관리 프로그램(교실록) 구입
1. 목적
교육활동 중 발생한 사안을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하여 교육활동 기록 관리 프로그램을 구입하고자 함.
2. 구입 내역
가. 품명: 교실록 이용권
나. 규격: PC 설치형 프로그램
다. 수량: 1개
라. 금액: ○○○원(견적서 금액)
3. 구입 방법: 학교장터(S2B), 아이스크림몰, 티처몰 중 구매
4. 기대 효과
가. 작성 시각 인증과 수정 이력 보관으로 기록의 신뢰성을 높임
나. 교육활동 침해 사안 신고서, 내부 기안문 등 서류 작성 업무 경감
다. 기록을 외부 서버에 올리지 않고 사용자 컴퓨터에만 암호화하여 보관하므로 학생 개인정보 보호 강화
붙임 견적서 1부. 끝.
금액(○ 표시)은 견적서를 받은 뒤 채워 주세요.
선생님을 지키기 위해 태어난 회사, 피쳐.
교실록은 수많은 교권 상담과 현장의 목소리로 쌓아온 피쳐의 모든 노하우와 솔루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