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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적을지 몰라도 괜찮아요

기록 종류에 맞는 질문이 한 화면에 하나씩 나와요.
누른 답에 맞는 질문만 이어져서, 필요한 내용이 빠짐없이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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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씁니다

  1. 기록 종류 고르기

    교권침해, 민원, 학생 갈등·학교폭력, 안전사고, 출결, 생활지도, 상담, 학부모 상담, 보고·절차 가운데 골라요.

  2. 질문에 답하기

    ‘어디에서 있었나요?’, ‘어떻게 지도하셨나요?’, ‘지도 뒤 학생은 어땠나요?’ 같은 질문에 눌러서 답해요. 모든 질문에 답하지 않아도 저장돼요.

  3. 기록 문장으로 정리

    답은 AI 없이 선생님 컴퓨터에서 기록 문장으로 정리돼요. 저장하기 전에 확인하고 고칠 수 있어요.

실제 쟁점이 되는 것을 질문으로 바꿨어요

법원은 행동 하나만 보지 않고 앞뒤 경위와 장소·시기, 학생의 반응, 반복 여부를 함께 봅니다.
교실록의 질문은 그 하나하나를 그날 바로 남기게 해요.

“어떠한 행위가 이에 해당하는지는 … 행위에 대한 피해아동의 반응 및 행위를 전후로 한 피해아동의 상태 변화, 행위가 발생한 장소와 시기, 행위의 정도와 태양, 행위에 이르게 된 경위, 행위의 반복성이나 기간 …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판단해야 한다.”

대법원 2026. 6. 25. 선고 2024도6945 판결(파기환송) 판결요지

함께 있는 기능

  • 일어난 일 다음엔 선생님의 조치지도 과정, 분리, 보고처럼 선생님이 한 조치를 차례로 남겨요.
  • 들은 말은 그대로‘들은 말을 그대로 기록해 주세요’처럼 발언을 원문으로 남기게 해요.
  • 답한 것만 이어서선택한 답에 맞는 이어지는 질문만 보여 줘서 길어지지 않아요.
  • AI 없이 정리답을 기록 문장으로 바꾸는 일은 선생님 컴퓨터 안에서 해요.
질문 화면: 한 화면에 질문 하나
질문 화면: 한 화면에 질문 하나
저장 전 확인: 답이 기록 문장으로
저장 전 확인: 답이 기록 문장으로

오늘 한 줄부터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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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록 사용 예시